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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르네상스포럼 10주년 기념행사 기사
작성일 : 19.11.11 조회수 48

경기신문 기사 : 경기르네상스포럼, 창립 10주년 맞아 도민 삶 향상·지역사회 발전 헌신 결의


 
참된 리더 양성 노력 등 다짐
글로벌 시대 맞게 경쟁력 제고
 
창립 10주년을 맞은 경기르네상스포럼 회원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건기자 90virus@ 창립 10주년을 맞은 경기르네상스포럼 회원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건기자 90virus@

 

경기르네상스포럼 10주년 기념식

경기르네상스포럼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25일 경기도문화의전당 2층 꿈꾸는컨벤션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문정휴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장을 비롯해 김진표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역대 이사장 등 각계각층에 있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등 바쁜 일정으로 참석을 못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달했다.

염 시장은 “바쁜 일정으로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경기르네상스포럼의 10주년을 축하한다. 지난 2009년에 창립해 지난 10년을 지역사회를 위한 인문학 위상을 높이고 실천적이고도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 품격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영상을 통해 축사를 전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영상을 통해 축하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 “지난 10년 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10년의 미래를 설계해 희망의 나침반이 되어주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르네상스 포럼은 이날 기념식에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며 앞으로 더 나은 10년을 맞이하기 위해 ‘가치있는 삶, 소소한 행복한 이야기’라는 슬로건과 함께 새로운 미래과제를 제시했다.

경기르네상스포럼은 ▲재정적 문제 해결(후원회원의 확대와 참여문제) ▲정책적 대안의 제시(연구인력, 정책인력의 확보와 연구단체와의 제휴) ▲지역의 Think Tank의 역할(대안의 창출) ▲인재육성(정치아카데미 시설, 지역리더의 양성 과제) 등 4가지다.

이를 통해 경기르네상스포럼은 급변하는 정치, 경제, 문화, 자연환경 등에 지혜롭게 대비하고, 글로벌 경쟁시대에 국제 경쟁력과 도시매력을 유지해 지역사회의 참된 리더를 양성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르네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또 지난 10년동안 진행한 수원의 큰 인물 발굴사업과 인문학 강의(르네포희망 포럼), 사회참여와 봉사, 소통과 화합 등 주요 4대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문정휴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장은 “2009년 9월 창립 이래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회원들과 역대 이사장을 비롯해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작고 소박하게 시작해 지역사회를 더 아릅답게 변화하기 위해 10년을 달려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추구하겠다는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르네상스포럼은 지역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환경 등에 관한 연구 및 토론을 통해 건전한 시민사회의 형성과 주민 자치 실현에 이바지하고, 지역활성화 관련 국내외 관련 정보의 제공과 정책대안 제시 통하여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건기자 90virus@

문정휴 현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장이 이재복 2대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이 경기르네상스포럼이 발간한 책 '수원의 르네상스를 이끈 사람들'을 '필동 임면수'의 손자 임병무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준택 경기르네상스포럼 이사가 활동 보고를 하고 있다.

 

 

출처 및

경기신문 기사 :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995